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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석당박물관, ‘틴틴 디지털 백년청사’ 참여 중학교 모집

이채린 2025.05.12 조회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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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석당박물관,
틴틴 디지털 백년청사참여 중학교 모집
미션형 프로젝트 교육·진로 체험 프로그램, 10월까지 총 15회 진행
학교 수업과 차별화된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운영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관장 김기수)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백년청사 유니버스’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인 ‘틴틴 디지털 백년청사’에 참여할 중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틴틴 디지털 백년청사’는 중학생 대상 미션형 교육과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미션형 활동지 ‘붉은 벽돌의 비밀’을 활용해 석당박물관을 능동적으로 관람할 수 있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색다른 학습 경험을 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동아대 전공멘토단 ‘고온’과 협업,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전공 분야를 탐색할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참가자들에게는 석당박물관 소장품을 활용한 굿즈(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대상은 부산·경남 지역 중학생이고, 5월부터 10월까지 총 15회(휴관일·주말 제외)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한 학급당 20명 내외이며 학교별로 최대 3학급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동아대 석당박물관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정확한 시간은 담당자와 협의 후 결정된다.

 

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동아대 석당박물관 홈페이지(museum.donga.ac.kr) 및 꿈길 사이트(ggoomgil.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51-200-8492)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수 석당박물관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동아대 석당박물관 소장품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도록 해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넓히는 것이 목표”라며 “백년의 시간을 지나온 역사적 공간을 직접 경험해보는 것과 더불어 자신의 꿈을 더욱 확고히 하고 미래를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동아대 석당박물관은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에 4년 연속 선정, 올해 ‘부산 임시수도 정부청사 건립 100주년’을 기념해 ‘백년청사 유니버스’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가 등록문화유산인 ‘부산 임시수도 정부청사’는 동아대 석당박물관 건물로 활용되고 있으며, 동아대 석당박물관은 건물 그 자체가 문화유산이라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틴틴 디지털 백년청사’ 외에도 장애인 대상 방문형 체험 프로그램인 ‘백년청사 나눔 스쿨’도 함께 운영 중이다.

 


*사진설명- (1) 동아대 석당박물관이 ‘2025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백년청사 유니버스’ 교육 프로그램.

(2) 동아대 석당박물관이 제작한 ‘붉은 벽돌의 비밀’ 미션형 활동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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